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적을 만들지 않는가 (feat. 링컨의 결정적 실수) 혹시 팀을 이끌거나 의견을 조율할 때, ‘강한 리더십’이라는 명분 아래 자신도 모르게 적을 만들고 있지는 않으신가요?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날카로운 지적, 즉 ‘비판’을 던졌다가 오히려 관계가 틀어지고, 그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밤잠 설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…